LOD Colo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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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_ 국립경주박물관, 컬러스토리 금색 GoldLOD Color 2020 2020. 1. 29. 12:45
많은 문화예술관광지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여행지로 방문하기에 좋은 경주. 솔거미술관과 우양미술관에 이어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국립경주박물관이다. 백제 문화를 보기 위해서는 공주와 부여박물관, 신라와 통일신라 역사와 문화를 보기 위해서는 국립경주박물관을 가야 한다. 섬세하고 정적인 절제미가 있는 백재문화와는 실제 어떤 차이가 있을지 책을 벗어나 실제로 확인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박물관 정원으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에밀레종으로 잘 알려진 성덕대왕신종과 함께 실제 유적이 곳곳에 조경처럼 장식되어 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보통 한 건물 안에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여느 박물관들과 달리 테마에 따라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등으로 건물자체가 분리되어 있다. 신라역사관에는 시대별에 따른 유물과 유적..